사실 운동 초기에는 식단에 좀 신경을 써서 체중감량이 잘 되었는데,
긴 연휴를 거치면서 점점 식단은 폭식만 최대한 막고, 일반식으로 했습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중은 6KG정도 빠졌고,
무엇보다 몸매가 정돈되어 안들어가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체력과 건강도 많이 좋아져서, 이제 본격적으로 둘째를 가져볼까 합니다.^^
자신의 강인한 의지와 함께 리스파인을 시작한다면,
그 과정은 분명 괴로우나 반드시 성공적인 결과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