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낳고 아팠던 허리와 군살을 빼고,아가씨 때와 비슷한 몸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.
리스파인을 시작하고 처음엔 식단 조절과 평소 접해 보지 못한 운동이 힘들었지만,변화하는 내 몸과 몸무게와 선생님의 칭찬과 격려에 힘들어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.그리고 아가씨 때 입었던 옷이 예쁘게 들어가서 예쁜 옷들로 가득 옷장을 채워외출이 항상 즐거워졌습니다.^^
후기 감사합니다~ 회원님^^많은 여자들의 로망이지 않을까 해요.아가씨 같은 몸매 ㅎㅎㅎ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만든 몸매는 분명 아가씨 때보다도 더 예쁠 거예요.로망을 이루신 거 축하 드려요.